[기타] JTBC '대장동 보도' 관훈언론상…소상공인연합회 종편부문 대상


JTBC 뉴스룸은 성남도시개발공사 유동규 전 본부장이 천화동인 지분을 차명으로 받고 민간업자에게 수천억 원대 이익을 몰아준 의혹을 심층 보도했습니다.


관훈클럽은 해당 보도들을 '제39회 관훈언론상 권력 감시 부문' 수상작으로 뽑았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대장동 의혹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핵심을 짚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소상공인연합회가 선정한 올해의 보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룬 JTBC의 연속 보도가 종편 부문 보도대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