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판정 지적에 국제심판 박탈' 보도…체육기자상 수상

저희 뉴스룸은 베이징 올림픽 당시 쇼트트랙 편파판정을 지적한 우리 국제심판이 자격을 박탈당했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한 바 있습니다.


정작 판정 논란을 일으킨 심판은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았다는 점, 또, 여기에 대응하는 스포츠 행정력의 부재 문제도 짚었습니다. 

한국기자연맹은 온누리 기자의 이 보도를 2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